K축구 혁신위원회(공동위원장 박지성)가 2차 회의에서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 규정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다뤘습니다.
🔧 핵심 변화
• 기존 "60일 이내 회장 선출" → 불가피한 경우 기한 연장 허용
• 폐쇄적 선거인단 구성 개선
• 투명한 공개 선거 절차 도입
박지성 공동위원장은 "기존 규정은 협회 거버넌스를 개선하기에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"고 강조했습니다.
⚠️ 현실적 문제
• 새 감독 선임은 협회장 선거 이후 → 사실상 11월 이후 확정
• 2027 아시안컵까지 시간이 촉박
• 외국인 감독 공개 채용 절차도 현실적으로 난항 예상
위기의 한국 축구, 혁신위가 진짜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?